xml까서 확인해보니까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ui랑 퀘스트, 지명, 인명록은 얼마 안됌


자질구래한것까지 합쳐서 6000여 줄 정도 되는데


여기서 아이템 설명, 기타 지형 및 고을 설명 스킵하면 반의 반토막남


물논 마블 말투가 번역하기 좀 좆같긴 한데


림왈도 똥텔라리스 켄시 한글화 할때 작업량 생각하면 ㄹㅇ 금방 뚝딱 나올 수준임


진짜 켄시 스크립트보단 훠어어얼씬 낫더라


근데도 아직까지 한국은 기타 나라랑 다르게 안나온 이유가


친구 작업하는거보니 세세한거 하나하나 다하고 있고


거기다 번역 진행 중인 사람들 보니까 반정도?가 번역기 신공 쓰는 친구들임 (정확히는 모름, 근데 말투가 번역체임)


나머지 검수하는 사람들이 뼈빠지게 고생해서 수정중이고


솔직히 여기서 좀 그랬던게, 


원래 검수가 더 좆같음 ㄹㅇ루 근데 기본 수준 안되고 경험없는 친구들 데려오니 발목잡히는 느낌.


그럴바에야 그냥 제목에서 말한 기술적 지원만 해주고 오픈으로 열어서 하게 했으면 어떨까 싶음


자나타같은거 쓰면 지금이라도 돕겠는데, 프라이빗 서버 열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하노. 이래서 공돌이가 필요한가 싶다.



이상 천통하고 할일없고 모드는 아직 안나오고 임롬 켰다가 한숨만 쉬고 


반나절만에 기본 ui랑 선택지 번역 다해보고 부질없다 느낀 갤러가 쓴 글임.


혹시라도 관계자가 이 글을 보고 기본 툴은 오픈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