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쿨타임 없이 출산 -> 임신 -> 출산 -> 임신을 반복했다는 건데
물론 이거 정식버전 나오면 패치되거나
삼국지 13처럼 섹스 이벤트가 따로 생길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마누라 22살에 결혼하고 바로 파티에 넣어서 같이 전장을 누볐고
여러개의 성과 도시를 얻었지만 정착한 적은 한번도 없음.
그리고 현재 마누라가 30살인데 자녀가 14남매임;;
진짜 쿨타임 없이 출산 -> 임신 -> 출산 -> 임신을 반복했다는 건데
물론 이거 정식버전 나오면 패치되거나
삼국지 13처럼 섹스 이벤트가 따로 생길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마누라 22살에 결혼하고 바로 파티에 넣어서 같이 전장을 누볐고
여러개의 성과 도시를 얻었지만 정착한 적은 한번도 없음.
그리고 현재 마누라가 30살인데 자녀가 14남매임;;
크면 군대에 넣을수 있냐?
모르겠다. 아마 될거 같은데. 10년 이상 시간을 보내려면 플레이타임이 적잖이 길어야겠지.
근데 나중에 왕국 만들면 동료는 영주로 못만들고 자식들만 영주로 임명이 가능한데 이렇게 많이 낳는게 낫지 않냐? 뭐 시간과 스노우볼은 차차 패치 될거고
ㅇㅇ 어떻게 생각하면 삼국지처럼 술사갖고 마누라한테 가서 임신할때까지 허송세월 보내는거보다 나은 시스템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