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설픈 천민 강도 새끼들은 전쟁의 여파로 인해 성벽 안에서 제대로 처먹지도 못하고 아사하기 직전에 병사로 징집되어 전쟁에서 뒤질 운명이라
자기 살 길 찾겠다고 바깥으로 나와서 생활하는 애들인데 결국 기다리는 게 전에 살던 곳 옆집에서 징집됐던 새끼한테 칼 맞아 죽는거라는게 좀 마음 아프더라
루터들 스폰하는거도 보면 전쟁지역 주변에서 많이 스폰되던데 이게 우연인지는 잘 모르겠음 ㅋㅋ 그냥 필드에 랜덤 생성되는 애들인지 아닌지
어쨌든 이 새끼들 상인들 털어먹고 사람들 죽이고 다니는거니 철퇴를 맞긴 해야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해 보면 조금 마음 아픔
그리고 아까 루터들이랑 산적해적들 모인곳 쓸어서 삼만원 벌었다 ㅋㅋ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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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회개하자
대가리에 돌멩이 맞아서 뒤지면 그딴생각 안듬ㅇㅇ
이번에 돌멩이도 너프됨 ㅋㅋ 불쌍
루터 뜻이 전리품 수집가 아님?
이미 털린 곳 한번 더 터는 하이에나 쯤 될 거 같은데 겜에선 그냥 지나가는 새끼 잡아서 도적짓 하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