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십중팔구 교우관계가 좁고 편협하고 이기적이며 자신의 행동이 당연하다고 믿는 사회성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욕설로 대하기보단 긍정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인간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치료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