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토종 말은 기후변화(여름겨울)에 강하고 억세서 짐마로는 적합해도 군용으로는 부족한 면이 있었는데 조선시대 때 조정에서 여진에서 들여온 종마를 조선 말과 교배시켜서 기후변화에 강하면서 훤칠한 조선군마 품종을 만드는데 성공했음 - dc official App
이거 잘다룬 논문 있었던걸로 아는데 한반도의 기병이었나
ㅆㅅㅌㅊ
조선시대 갑사들은 지금말만한거타고다닌거? - dc App
ㄴ
그거보다는 훨훨 작지.. - dc App
시대가 많이 지났으니 조선시대면 말품종이 삼국시대 보다는 커졌겠지만 동양은 품종개량에 그렇게 목매달지 않았음 현대의 존나 큰 말든은 전부 전근대 유럽에서 목매달고 품종 개량해서 나온거
ㅇㅎ ㄱㅅㄱㅅ - dc App
키는 160조금 넘고 마갑도 없이 활질하는 놈들인데 큰말이 필요있나
조선이 농경국가 주제에 기병에 엄청 집착했지 않았나?
심심하면 북방 여진족들이 말타고 지랄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