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마지막에 보시오.]
아나킨 : ......
비달 : .......
비달 : 미안하구나... 너무 오랫만에 싸워서 몸이 더 풀려서 그렇다. 다시 해보자꾸나.
아나킨 : ...
비달 : 큼...
아나킨 : 상대는 제국의 장군인가...
아나킨 : 허우대만 멀쩡한 놈이었군. 스승놈도 이 정도는 이기겠지...
아나킨 : 마침 스승놈도 제국의 장군과 싸우는군.
아나킨 : ?
아나킨 : 스승님 좆도 아닌 자존심 그만 피우시고 갑옷이나 제대로 챙겨입으십쇼 좀.
비달 : 아...알았다...
아나킨 : 마지막 기회입니다. 진짜 별거 아닌 새끼셨다면 제 1101디나르 값을 치루게 하겠습니다.
비달 : 큼... 흠흠... 무릇 검술은 장비의 성능에 좌우되지 않는 법인데...
아나킨 : 닥치고 똑바로 하십쇼 예?
아나킨 : 잘하자.
비달 : 그..그래.
아나킨 : 휴... 또 떨어질까 조마조마했네. 장비 성능빨이 죽이지?
비달 : 그렇..구나...
비달 : 이제 감을 잡았다. 예전의 내 모습을 온전히 되찾았으니 긴장하고 가르침을 받을 준비를 하도록 하여라.
아나킨 : 장비빨은 아니고?
비달 : 아..아니다...
아나킨 : 후... 이제 스승놈만 잘하면 되는건가...
.....
!
아나킨 : 좋다 ㅋㅋ 간다
[동영상 시청]
-에필로그-
비달 : 이...이게 무슨 짓이냐...!
마틴 루터 킹 : 예아? 우리한테 뭘 원하는거야?
아나킨 : 이 년 줄테니 알아서 해.
검성을 만나다 [완]
노잼이라 2부에 조기 연중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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