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길이는 140~180cm 무게 2~3.6kg 이였다고함
실제로 란츠크네히트들이 사용했었고
검이 존나 커서 갑옷을 찢어버리는 용도인줄알았는데
대장창 무기로 활약을 많이했음
장창 창대를 쳐서 부쉈다고함;;
따로 츠바이헨더로만 구성된 대장창부대도 운용했었다고함
그리고 밑에사진은 네덜란드의 그루테 피에르가라는 반란군 지도자가 사용했다더라
길이는 무려 213cm 무게 6.6kg 어케 휘둘렀누;;
이분은 그냥 소드마스터였음
암튼 모드 츠바이헨더는 실제로 그정도 크기였다.. 라고 알아두자구!
6.6kg짜리 칼을 휘두르려면 파워리프팅 챔피언 정도는 되야할듯...
빠따 선수들 900g짜리 배트도 휘두르면 무겁다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걷어 내면서 부쉈겠지ㅋㅋ 니가 직접 휘둘러봤냐?
6.6 키로면 상식적으로 창대 부서질만하지 창대 나무잖어
사람이 들고 있는게 쳤다고 어떻게 부서짐
피더슈비어츠라고 연습용검이있단말이야? 그거도 서로 부딪치다보면 깨지거든? 그걸 피로파괴라고 불러 게이야. 인장 압축 응력이 반복되면서 피로가 누적이되서 깨지는거거든? 긴 장대도 나무라서 휘어지겠지? 그럼 싸우다보면 이리휘고 저리휘고 하다가 파괴될수도있다고 시발
피더슈비어츠도 부러지려면 몇년 써야됨. 몇몇 창대는 부러지겠지. 근데 부러트릴 목적으로 츠바이핸더 휘두른건 아님
내용추가 걷어내기 주 용도 어쩌다가 창 부서짐 ㅇㅋ?
링크는 씨발 나무위키에서 찾아라 난 거기 참고했다
https://en.wikipedia.org/wiki/Doppelsöldner
츠 바이 헨더는 주장에 의해 사용 도 펠죌 트너 의 형성을 통해 휴식 pikemen , 특히 스위스 pikemen 중 존재가 자체 창 에다의 끝을 중단하거나 옆을 노크하고 직접 pikemen을 공격하는 스윙으로. 이 전통의 진실성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적어도 전설로서 적어도 17 세기까지 나타납니다. ㅇㅋㅇㅋ 알았어 시발 걷어내기로 쳐발랐다 알았다 시발
by either being swung to break the ends of the pikes themselves or to knock them aside and attack the pikemen directly.
장창을 부수기도 하고 걷어내기도 했다는데
ㅋㅋㅋㅋ 본인 가정사 얘기를 주저리 써놓노ㅋㅋㅋㅋ
그리고 걷어냈다 추가 안한건 내실수니깐 인정하고 고친거자너ㅋㅋ 우리게이는 왤케 발정난 개마냥 못물어뜯어서 지랄이누? 위에 댓글보면 부서진건 팩트아니누?
나도 과민반응해서 미안하다 게이야..
무게 6.6 ㄷㄷ
저걸 상식적으로 어케 휘두르면서 싸워 휘두른다해도 옆에 아군들도 맞겠다
저 아저씨도 키 커보이는데 옛날 난쟁이똥자루새끼들이 무슨
어느 시대나 돌연변이는 있는법이지
저검 휘둘렀던 피에르가는 213cm 거구였다고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