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니아 왕 칼라도그 봉신이었다가 좇같은 영지 준거에 빡쳐서


쿠자이트에 붙어먹고 사로 잡은 다음




모가지 자른 뒤로는


할 거 없어서 방황 중이었는데







갑자기 떡하니 성 하나를 줌




일찍이 공을 세운 공신들이 매우 많았을텐데


주군을 배신하고 도망쳐온 배신자한테 이런 대접을 해주다니...





그것도 영지 투표 한표도 못받은거였는데


칸이 투표 좇까하고 준거였음


감동 그 자체


죽을 때까지 충성각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