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세계도 돌아다닐겸 군주 10명 만나서 상황설명 좀 듣고


도적이나 접으면서 천천히 세력 불리다가 배너 하나 찾고 나서 본격적으로 용병-영주하는거 같은데


우리가 너무 빨리 영주 달고 대영주까지 되고 나서야 슬슬 메인퀘를 깨서 구해야하는 동생들 존재감이 산으로 가는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