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로 지휘하는 시스템, 공선전에서 공성 병기 싸움, 마을 약탈이 성 운용에 영향을 주거나 물류에 따라 경제상황 변화 비율등
차이점은 많은거 같은데. 특히 전쟁이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게 흥미롭더라.
전쟁이 핵심인 게임이라 그런지 전쟁 경제로 한몫 벌거나 하는거 보면
익명(211.201)2020-04-08 20:51
답글
오 디테일이 바뀌는구나
익명(112.158)2020-04-08 20:51
답글
물류 부분이 전작 보다 더 디테일 해진 느낌이들더라.
익명(211.201)2020-04-08 20:51
답글
무역만 봐도, 성의 시세 변화가 마법의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캐러반이 직접 옮기기 때문에
캐러반이 자주 들리면 시세가 자주 바뀌는 대신 가격은 안정된다던가
플레이어가 하나의 물품만 집중적으로 매입해서 특정 지역이나 캐러반에게 뿌리면
개들이 돌아다니면서 물자를 납품하기 때문에 내가 사던 물건 값이 뚝 떨어져 버린다던가.
(물론 소비도 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돌아오긴 하지만)
전쟁 경제에서 특히 영향을 받는게 말 값인데, 소모전이 커지면 귀족들이 말을 쓸어가서 해당 지역의 말 값이 폭등한다던가
숯이나 철 관련 생산품이 이윤이 좋다고 마구 팔아 제끼면 해당 국가가 전투력이 상승해서 전력이 강해지는 느낌.
익명(211.201)2020-04-08 20:58
답글
그래서 내가 철광이랑 숫 팔아먹다가, 올리브로 바꾼게,
철광이 인기 있는 지역이 몇 있는데 거기에 뿌리면 나중 되니까 개들이 땅을 다 집어 삼키더라구.
공성전 대격변 기대했는데 좀 별로긴하더라 ai도 먹통되고
니가 총대장하면됨
세부적으로 바뀐건 좀 있는데 결국 큰 틀은 그대로라 이걸로 싸움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로 지휘하는 시스템, 공선전에서 공성 병기 싸움, 마을 약탈이 성 운용에 영향을 주거나 물류에 따라 경제상황 변화 비율등 차이점은 많은거 같은데. 특히 전쟁이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게 흥미롭더라. 전쟁이 핵심인 게임이라 그런지 전쟁 경제로 한몫 벌거나 하는거 보면
오 디테일이 바뀌는구나
물류 부분이 전작 보다 더 디테일 해진 느낌이들더라.
무역만 봐도, 성의 시세 변화가 마법의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캐러반이 직접 옮기기 때문에 캐러반이 자주 들리면 시세가 자주 바뀌는 대신 가격은 안정된다던가 플레이어가 하나의 물품만 집중적으로 매입해서 특정 지역이나 캐러반에게 뿌리면 개들이 돌아다니면서 물자를 납품하기 때문에 내가 사던 물건 값이 뚝 떨어져 버린다던가. (물론 소비도 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돌아오긴 하지만) 전쟁 경제에서 특히 영향을 받는게 말 값인데, 소모전이 커지면 귀족들이 말을 쓸어가서 해당 지역의 말 값이 폭등한다던가 숯이나 철 관련 생산품이 이윤이 좋다고 마구 팔아 제끼면 해당 국가가 전투력이 상승해서 전력이 강해지는 느낌.
그래서 내가 철광이랑 숫 팔아먹다가, 올리브로 바꾼게, 철광이 인기 있는 지역이 몇 있는데 거기에 뿌리면 나중 되니까 개들이 땅을 다 집어 삼키더라구.
ㄹㅇ 눈에 안띄는 부분에 엄청 공들였네
디테일 다듬었으니 다음 작품에선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된다 ㄹㅇ루 2030년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