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재정난에 찌들어서 산적들이랑 가슴졸이며 싸우고 소금팔고
500대 500의 전투 끝나면 처절하게 10여명 남짓 남아가며 싸우다가
중앙 다먹으니까 돈도 넘쳐나고 공성전 해봤자 어디서 굴러먹지도 모르는 무능력한 망명 영주들한테 성퍼주고
말박이 새끼들이랑 싸워봤자 재미도 없고 탈퇴하니까 씹새들 영향력 써준게 얼만데 바로 돌아서더라
전투다운 전투를 너무 오랜만에 해봤다 가슴설렌다 내 한계를 뚫으러 간다..
맨날 재정난에 찌들어서 산적들이랑 가슴졸이며 싸우고 소금팔고
500대 500의 전투 끝나면 처절하게 10여명 남짓 남아가며 싸우다가
중앙 다먹으니까 돈도 넘쳐나고 공성전 해봤자 어디서 굴러먹지도 모르는 무능력한 망명 영주들한테 성퍼주고
말박이 새끼들이랑 싸워봤자 재미도 없고 탈퇴하니까 씹새들 영향력 써준게 얼만데 바로 돌아서더라
전투다운 전투를 너무 오랜만에 해봤다 가슴설렌다 내 한계를 뚫으러 간다..
삼별초의 항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