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기다린겜치고 컨텐츠 너무빠르게 소모한것도 있고

모드 기다리는 재미도 있다지만,

얼리엑세스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불편한거 투성이고


그냥 장보러갔는데 시식코너만 들려서 배채우고 온격이랄까

맛은 있는데 쉽게 질리고 그냥 딱 시식코너에서만 맛들린 맛정도


집에가서 제대로 요리 하려고 준비하고 튀길준비하려면

하 그걸 또 언제하나 싶은 그런 생각에 또 맘 설렁거리네 ㅋ

할겜이 너무없다지만, 그냥 먼가 현타씨게온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