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오후 동굴밖 연못에서 똥을 싸던중 어떤 빛을 보게된 김 감비아(25세 크로마뇽인) 이상한 미래세계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김감비아는 이 시대가 썩 마음에 내키지 않는것 같다...
화가 잔뜩 나버린 김감비아
이상한 동굴을 발견하게된 김감비아 자신이 걸치고 있던 옷과 화살, 돌도끼를 바꾸게 된다.
도적을 발견하고 전투태세로 돌입한 김 감비아
하지만 10대 1의 다굴에 무참히 짓밟히는 김감비아
이번엔 말을 타고 적들에게서 벗어난다
뒤를 살피는 감비아
고지를 점령한 후 화살을 쏘는 전략을 생각해낸다
매머드도 때려잡던 그에게 약탈자 정도는 식은죽 먹기였다
김감비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개웃기네
ㅋㅋ
컨셉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크로마뇽인 ㅅㅂㅋㅋㅋㅋㅋ
말도 등자 빼고 타셈
투창을 던져야 근본이지 ㅡㅡ
투창 던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고급져서 안어울림
fish harpoon 써 진짜 원시인이 매머드 때려잡자고 던지는 투창 퀄리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