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도적과 혈투를 벌이던 중 김감비아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내게 되었다.
바로 미래의 인간들은 두들겨 패면 먹을것을 준다는 것이었다.
곧장 더 많은 사람을 때리기 위해 사람이 많은곳으로 향하는 김감비아.....
엊그제 죽였던 도적이 죽기전에 돌산뒤에 사람이 많다며 그곳으로 가라는 말이 기억난 김감비아
삥을 뜯기위해 Jalmarys 로 달려간다...
도시에 입성한 김감비아.
도시에서 사람들을 패려던 찰나 한 사내가 다가와서 합법적으로 사람을 패는 방법이 있음을 알려준다
김감비아는 곧장 수락하게 되고 어디론가 끌려가게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들의 박수를 받으며 감비아마을 인싸룩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알아차리게 된다.
곧장 옛기억을 되살려 단단한 녀석들을 때려눕히는 김 감비아
다구리하면 원시인의 상징이 아니던가
김감비아는 망설이지 않고 적의 뒤통수를 날려버린다
겨
결국 모두 쓰러뜨린 김감비아
포상으로 반짝이고 무거운 바지를 받게된다.
상점에 간 김감비아
그런데 자신의 물건을 받은 상점주인이 고기는 안주고 이상한 노랑덩어리를 건네자
김감비아는 참을수없는 분노를 느낀다..
죽음을 직감한 상점주인. 김감비아에게 뾰족한 망치를 건네는데...
김감비아는 과연 이 망치를 잘 사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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