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가 대략 9~11세기가 배경으로 알고 있는데
대충 저때 쓰던 무기랑 장비들 짬뽕한거라 고증이고 자시고 따지는 게 의미 없음
카우치드 랜스라는 개념이 등장한건 11세기 초인데
대충 카우치드 랜스라는 개념이 등장한지 얼마 안되서 제국은 기존에 쓰던 방식대로 양손으로 창잡고 싸운다 생각하면 됨
배너로드가 대략 9~11세기가 배경으로 알고 있는데
대충 저때 쓰던 무기랑 장비들 짬뽕한거라 고증이고 자시고 따지는 게 의미 없음
카우치드 랜스라는 개념이 등장한건 11세기 초인데
대충 카우치드 랜스라는 개념이 등장한지 얼마 안되서 제국은 기존에 쓰던 방식대로 양손으로 창잡고 싸운다 생각하면 됨
당장 롬파이아도 나오는 판에 ㅋㅋ 개짬뽕임 그냥
글고 정정하나 하면 카우치드 랜스 개념이 등장한건 10세기임
카우치드라는 개념이 헤이스팅스 아니면 디라키움 전투 때 등장한 걸로 아는데 그때면 1000년대니 11세기 아님?
카우치드 랜스 차지 기법 자체는 프랑크 왕국 시절부터 시작했는데 실제 문헌 등장에는 11세기가 맞음.
따질려는 건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문헌 없이 어떻게 암? 관련 유물이라도 발굴됨?
린 화이트 주니어라는 역사학 교수에 의하면 카우치드 랜스가 9세기에 등장했을 수도 있다고 언급함. 다만 이 시기에 기사 계급은 완전히 성장하지 않았고 아직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아서 근거는 빈약함. 등자 자체가 카우치드 랜스를 불러왔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아직까지 논쟁이므로 확실치 않으나 문헌에 확실히 등장한 11세기 이전에도 카우치드 랜스 기법 자체는 실용적으로 사용되고 있었음.
ㅇㅎ
롬파이아, 팔크스는 거의 기원전부터 쓰던 고대 물건 + 제국 잔당들 복장이나 갑옷은 5세기것부터 11세기것까지 포괄한 혼종 + 카우치드 랜스도 존재. 게임이니까 흥미로운 요소들은 걍 쓰까넣은거라고 봐야
ㅇㅇ 겜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