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1일 1패치로 게임이 점점 완성해나간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현재 있는 버그를 오늘 고치면, 또 다른 새로운 버그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다음날

어제 새로운 버그를 고친 패치를 하면, 또 다른 새로운 버그가 나타난다.


한마디로 제자리걸음인 셈이다.


뫼비우스의 띠이다.


정식 출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