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게임 개발 다 해놓고 개발했던 단계별로 하루에 하나씩 풀면서 꿀빠는 것.

유저들은 갓갓이라고 빨고 있지만 실상은 집에서 썬텐 즐기면서 모히또 한잔씩 하는 중임.


여태 만든거 한번에 다풀면 자기들이 했던 고생 유저들한테 못 알리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런 짓을 하는 것이라고 예상.

그리고 2020년에는 쟁쟁한 게임들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대충 얼리엑세스로 풀어놓고 2021년이나 2022년에 똥겜들만 나올 때 정식 출시해서 고티 받아먹으려고 존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