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검 마지막 퍽에 포인트당 데미지 / 딜 올려주는 거 찍으니까... 바바리안 됨.
바바리안이 휠윈드 도는 것 마냥 다 썰어버린다고 ㅅㅂ
양손검 중에 한 손 / 양 손 전환되는 무기로 인팬트리 사이에 섞여서 방패 들고 다가가다가
모루 딱 부딪치는 순간 양손으로 전환해서 횡 -> 종베기 반복만 하면
무슨 무협지에서 잡몹들 우수수 죽어나가는 것 마냥 적들이 다 뒤지더라
그리고 생각한건데, 1:1이나 말 탄 상태에서 휘두를 거 아니면 길이 긴 것보다 핸들링이랑 공속 높은 게 더 좋은 듯
적이 단검 같은 거 들고 있는 거 아닌 이상 적이 막고 -> 반격하려고 해도 내 2타가 훨씬 빠름
공격력도 떡장 4~5티어 아니면 그냥 일격에 요단강 건너게 만드는 수준이고...
말 타고 차징하면서 붕쯔붕쯔 하던 거 보다 이렇게 하는 게 킬을 더 많이 먹는 거 같음.
애초에 지금 말타고 검 쓰는 것 자체가 판정이 넘 구려서 못할 짓임. 글레이브가 있기도 하고
300찍으면 그정도 보상이 기다린다는걸 알아도 당장 산적들이랑 붕쯔붕쯔하는 상황에서 롱글레이브 안쓰고 어떻게배겨 올리기가 너무 힘듬
마지막 스킬을 언제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