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 이야기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스팀에서 6천원인가 받고 파는거도 있고
시중에 배포중인 것 중에 MORT라는 프로그램도 있음.
원리는 이미지상에 텍스트들을 읽어서 번역해주는거임.
단축키 누르고 -> 화면 긁으면 -> 한글로 번역해준다.
MORT같은 경우는 번역사이트를 지정할수도 있어서
네이버 파파고로 지정하면 구글번역보다 조금 매끄럽게는 되는데
일일 번역 개수가 정해져 있는거 같음.
어차피 퀘스트가 몇가지 패턴이 있어서
그냥 구글번역으로만 돌려도
몇가지 패턴만 익흐면 서두에 몇개 단어만 보고도
무슨 퀘스트인지 다 알게 됨.
근데 이러다 정작 정식한글화 되면
현자타임 와서 게임 안하고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인방에서 쓰는것보고 할려했는데 쓰다보니 힘들어서 한패나올때까지 대충비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