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번역자의 번역기 사용
I barely know you, and you're asking me to talk treason?
: 난 널 거의 모르는데, 반역죄를 말하라는 거야?
Very well, I will consider this when taking such actions.
: 물론, 나는 그런 행동을 할때 이것을 고려할것 이다.
Anyway, Lucon. He's from a good family, you can't deny that. He knows our laws and respects our laws, and you know he'll keep up standards.
: 어쨋든,lucon. 그는 유서 깊은 가문출신이야, 넌 부정 할 수 없어, 뭐... 그는 우리의 그는 규범을 잘 지키며, 우리의 율법을 잘알고 법률을 존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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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 이게 문제라고 올라온거 같은데,
문제 맞음??
번역 제대로 된거 아님?
내가 글을 잘못이해한건가?
저게 번역기써서 돌린거라고 예시로 올라온건데
존나 번역체
최소한 반역죄가 아니라 반역에 대해서 얘기하자는 거냐 이런 식으로 해야함
그렇군
지금보니 어투가 구리긴하네
번역 졸 깐깐하게 하고있구나. 믿고 기달려도 되것네
잘 된 번역은 아니지
모르는 사람을 믿고 배신을 하라는 거야? 이런 뉘앙스같은데
난 네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는데 같이 반역을 꾀하자고 하는건가?
알았다. 다음부터는 이럴때 그 의견을 고려하도록 하지
아무튼... 루콘이 유서깊은 가문 출신인 건 부정할 순 없지. 제국의 법을 잘 알고 존중하는 사람이야. 절대 제국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짓은 하지 않겠지.
1. 난 널 모르는데 반역을 논하자는거임?
아 번역기 돌린ㄱ 결과라고
번역기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해도 저렇게 나올수있음 번역체로 그대로 쓰는거 존나 안좋음
알아먹을수는 있는데 좋은 번역은 아닌듯함
1. 난 니가 누군지도 잘 모르는데 반역모의를 하자고? 2. 좋아, 이 일은 기억해두지.
영어 잘은 모르는데 마지막 문장 대명사 그냥 살리려는게 너무 만은거 같음
시발 이딴 식으로 해놓고 자기가 번역했다고 콧대 세우는 새끼들 진심 허리 부러뜨리고 싶음
1. 니가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귄지도 모르는데 반역에 대해 논해? 2. 상황 봐가면서 할거야 3. 어쨌든 루콘 그새끼는 금수저 출신이야. 니가 뭐라고 짖어대던지 말이야. 그는 우리 법이 어떤건지도 알고 그걸 존중하기까지 해.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거란 말이지.
어투가 너무 사납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반역을 이야기하자는건가. 알겠다. 앞으로는 그 점을 고려하지. 어찌됐건 루콘이 명문가 출신임은 부정할 수 없어. 그는 우리의 율법을 잘 알고, 존중하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이정도면 ㅅㅌㅊ냐? 나도 지원해볼까
와 솔직히 해석 문제가 있는건가? 했는데 비교해보니 확실히 구리네
씨발 중학생들이 번역하냐? 이런건 나와도 안쓴다
1번은 아예 오역이고 2번은 너무 걍 성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