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로 잡을때마다 걍 풀어주고 있고


우리 국가 소속 마을 터는놈 보이길래, 쫓아가서 말걸었더니

"나 너랑 싸우고 싶지 않은뎅" 이러길래 마음 약해져서 걍 안싸우고 보내주고


이러고 다니다 보니까 뭔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걍 보이는대로 족치고 다니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