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제국한테 쥐어터지는 아세라이 너무 불쌍해서 바로 용병들어가고



제갈량같은 지략으로 용병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중 왕이 한타하러간다고 미드모이라고해서 참전함




병력도 대충 균형도 맞고 나의 정예병력도 있고 그동안 억압받고 고통받았던 역사를 청산하고 드디어 남제국새끼들 박살내고 알라의뜻을 널리 떨칠 타이밍이다





궁병들 내가 몰겠다고 자원하니 관대하신 왕께서 일개 용병인 나를 믿고 궁병들 지휘권을 넘겨주심


대왕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500대 500이라 프레임드랍 있지만 할만함




????? 병신 왕새끼가 뭔짓을 한거임??




시발 너네는 아세라이하지마라 여기 조만간에 손절각봐야겠다 븅신새끼들 망해도 쌈



일개 용병한테 지휘권줄때부터 병신인거 알아봤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