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워밴드 때보다 확실히, 아주 확실히

플레이어 캐릭터가 약해진건 사실인듯 하다.

일단 레벨링 방식이 워밴드랑 많이 달라져서

레벨 대비 기본 체력이 오르는게 없는거 같다.

일단 해당 무기를 사용해야지 실제로 숙련도가 오르는건 마음에 드는데

이럴거면 굳이 퍽으로 숙련도 한계를 정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는 함. 


여튼간에 워밴드에서는 쩌는 무기 쩌는 갑옷 입고 

공성전 선두에서 비비고 들어가서 특변에서 벼베듯이 샤샤샤샥 이런 플레이로

병력 5배? 정도까진 커버해서 성 먹은거 같은데 

배너로드에선 어떤 장비를 차고 있던간에 그런식으로 플레이하면 바로 뒈짐.

일단 AI도 좀 짜증날 정도로 좋아진 부분도 있고.

물론 공성전에 구석탱이에 있는 적 하나 잡겠다고 

군대가 벽에다가 비비적거리는 집단똘아이짓을 하긴 하는데

기본적인 전투 AI는 좋아진거 같단 이야기.


여튼 필드전 기준으로

우리는 티어 높은 기병들이고 상대방은 저렙 인해전술일 경우

3배 정도는 거의 손실 없이 이기기는 하는데

뭐 이건 별 의미가 없는거 같고.

공성전의 경우 우리가 티어가 높아도 

워밴드 때보다는 확실히 병쳑차 극복이 어려워진 느낌임.



여튼 서론이 길었고 질문


이거 본인 지휘 역량에 따라 비슷한 티어의 군대 몇배 차이나도 이길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