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도 두 개 남기고 블란디아한테 다 털리고


마을 다 약탈당하는데다가 성도 다 잃은 상황에서


갑자기 블란디아랑 휴전 맺길래 이제 땅 되찾을 의지도 상실했다고 생각하고 탈주각 보고 있었는데


스터지아 줘패서 힘 모으고 다시 블란디아랑 재전쟁 돌입해서


잃었던 영토 수복하고 있는 걸 보면서


칼라도그는 진짜 명견이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