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마이너 세력들 그냥 맨땅에 24시간 대기타거나
어디서 줘털려서 리더만 혼자 덩그라니 마을에 처박힌 모습 많았는데
이제 적극적으로 세력가담하면서 약소국은 멸망속도 늦어질 정도로 서포팅해주고
비등비등한 세력간 전쟁에서 용병들이 쏠쏠하게 활약해줘서
스노우볼링이 나름 완화된 느낌임
처음엔 마이너 세력들 그냥 맨땅에 24시간 대기타거나
어디서 줘털려서 리더만 혼자 덩그라니 마을에 처박힌 모습 많았는데
이제 적극적으로 세력가담하면서 약소국은 멸망속도 늦어질 정도로 서포팅해주고
비등비등한 세력간 전쟁에서 용병들이 쏠쏠하게 활약해줘서
스노우볼링이 나름 완화된 느낌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