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뭘 넣은 것같은 사이즈의 빵빵함.....



컷 드레스를 입으면 왼쪽 젖꼭지가 튀어나온다....

줄이고 줄이다 특정 사이즈 이상으로 작아지면 아무 쓸모없기에....


눈물을 머금고 딴 옷을 입혔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