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테란 기초유닛 마린은 모일수록 화력이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는데
질럿은 모일수록 화력이 공격형식이 근접인 특성상 화력이 떨어짐
그래서 십수명 ~ 백명단위 싸움에서는 상성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데
200명단위로 궁병이 뭉치기 시작하면 화살이 관통형 데미지로 잘못 설정되어있고
갑옷 방어력 밸런스가 이상한것과 맞물려서 기사가 발리는 경우가 나오는거임
어차피 건드리기 어려운 문제도 아니라 무조건 수정된다고 본다.
스타크래프트 테란 기초유닛 마린은 모일수록 화력이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는데
질럿은 모일수록 화력이 공격형식이 근접인 특성상 화력이 떨어짐
그래서 십수명 ~ 백명단위 싸움에서는 상성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데
200명단위로 궁병이 뭉치기 시작하면 화살이 관통형 데미지로 잘못 설정되어있고
갑옷 방어력 밸런스가 이상한것과 맞물려서 기사가 발리는 경우가 나오는거임
어차피 건드리기 어려운 문제도 아니라 무조건 수정된다고 본다.
회살 관통형이 왜 잘못임?
데미지 자체를 낮추자고 해야 하는거 아님?
고증따지면 맞는데 지금 게임에서는 관통형이라 이게 갑옷을 무시하고 뎀지가 들어가서 기사가 화살비에 사라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