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개발자들이 설정딸 하느라 아따 1087년에는 몽골이 안쳐들어왔당께? 그런 설정 함부로 못집어넣음 ㄷㄷ 이지랄 해서 문제인지 몰라도
안그럼 지금 이대로가면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무한반복 노가다 무미건조한 땅따먹기 게임밖에 안됨.
1089년쯤 되면 십자군전쟁 비스므리한 세력이 등장한다던가
더 지나고나면 몽골 비스므리한게 침략해온다던가
흑사병이 창궐해서 어느 지역에서 발발해서 점점 번진대욧! 뭐 이딴 소문이 돌고 ㅌㅌ해야 한다던지
나중에 해상전 나오면 신대륙 발견한다던가 개쓸모없이 마이너팩션 잔뜩 만들어놓기만 해놓고 이딴거 안집어넣고 뭐하노
그것도 맞는데 전투가 달라진게없음
빽트)원래 무의미한 땅다먹기 게임이었다
원래 마블이 그랬음
원래 그랬다고 후속작도 똑같애야함?
무슨 모드를 하든지 초반에만 재밌고 어느정도 렙업하고 도시, 성 3~4개 먹으면 그 뒤로는 무의미한 공성전 무현반복임
게임에 후반 위기같은거 넣는건 상식임
그게 왜 상식이고 당연한거지 ㅋㅋ 삼국지 시리즈만 봐도 후반에 도대체 무슨 위기가 있지?
삼국지 초반만 넘기면 승리각 보이고 루즈해지는 개노잼인데 후반위기 있어야지 - dc App
나도 후반은 루즈해서 안함 천통 해본적이 없어 하다가 지겨워서 세이브파일 지우거든
근데 어둠의 기사단 침공시스템을 추가한다고 그게 바뀔 거 같지 않음
보통 게임이 후반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이유가 내가 쌔지면 적도 같이 쌔져서 그런건데 어둠의 기사단 추가해봤자 결국 내가 더 쌔지면 루즈해짐...
배틀브라더스 생각하네 ㅋㅋ
생각'나'네
후반부 위기같은거 있었으면 좋겠음 당장 워밴드 모드들도 300일이면 미지의 강력한 세력이 갑자기 침공하는 이벤트같은거 많았는데 어둠의 기사단인가 뭔가 이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