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은 보병대 보병이면 총으로 시작해서 총으로 끝나지만 활은 그게 아니니까.. 오히려 감염이나 폐혈증 출혈로 죽는거까지 있어서 집계하기 진짜 어려울듯
익명(210.223)2020-04-10 13:10
그리고 위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갑옷을 입은 상대를 공격하는 실전용 활 같은거는 장력이 최소 20에서 40까지 있음... 사수소리 들으려면 팔 힘 존나게 강해야 했음...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강궁이라 일본 궁도하는 애들 한국 활터 와보고 놀랐다더라 ㅅㅂ 무슨 총 쏘냐? 과녁이 왤케 멀어 하면서...
활이 총에 비해서 사수스킬을 많이 타는 무기라 그런거는 측정하는게 애매하잖아
인원을 죽인수/들어간화살수 하면 되잖음
활 쏘던 시절에 그걸 일일히 다 기록한 경우가 거의 없음
현대전은 보병대 보병이면 총으로 시작해서 총으로 끝나지만 활은 그게 아니니까.. 오히려 감염이나 폐혈증 출혈로 죽는거까지 있어서 집계하기 진짜 어려울듯
그리고 위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갑옷을 입은 상대를 공격하는 실전용 활 같은거는 장력이 최소 20에서 40까지 있음... 사수소리 들으려면 팔 힘 존나게 강해야 했음...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강궁이라 일본 궁도하는 애들 한국 활터 와보고 놀랐다더라 ㅅㅂ 무슨 총 쏘냐? 과녁이 왤케 멀어 하면서...
집단전을 중심으로 한 전근대 전투와 근대 전투는 양상이 달라 위력을 비교하기 어려움
활은 점공격이 아니라 면공격이라서 그거 화살 셀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