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나만 남은 채로 여황제 타이틀 유지하고 있는 라지아가 존나 불쌍해서


만나러 갔는데 왕자에 딴놈 앉아있고 구석에서 책읽는 모습 너무 처량함





무릎 꿇은 김에 그냥 봉신 서약도 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