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내용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ndb&no=46027


여왕은 아빠를 무시하고 갈 길을 간다

아빠는 자존심이 상했다



이후 도박의 기세를 타 토너먼트에 출전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여 돈을 벌고


범죄자들을 죽이고



토너먼트로 돈을 벌고



범죄자들을 죽이고



그렇게 4일이 지났다....

슬슬 좆됐음을 느낀 아빠



상점에서 드레스를 보고 엠마를 떠올린다

엠마!!!!!!!!!!!!!!


혼자로는 부족하다 느껴 동료를 영입함


그리고 동료 때문에 열어본 클랜창

엠마가 Saneopa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본다


바로 달려감



내가 내 딸 만나겠다는데 돈을 내라고?

할배 고용에 돈 다 썼는데



우리 게임 좀 합시다

생활복도 사느라 도시 3개 털고감


이런 곳에 내 딸이 있다고?


드디어 만났지만 어딘가 어색한 우리 딸

무언가 들었던 것일까


아무리 그래도 씨발 아빤데 쳐다도 안보네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은 평화를 되찾았다



그렇게 아빠는 재능을 살려 토너먼트로

돈과 장비를 벌고


딸 사랑에 푹 빠져 있지만



엠마는 존나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씨발 뭐가 문제일까?



엠마.. 요즘 무슨 문제라도 있니?


아빠...이 책에



이건 뭐야?


어..


과연 이 가족 괜찮을까?


그때 아세라이와의 전쟁에서

여왕이 처형 당하고 남부 제국은 혼돈에 휩싸인다




다음화 예고


아빠가 무릎 꿇고 있는 상대는..


아빠 전 여왕이 될 거에요



아빠 미쳤어???


연출은 스토리를 위해 

파일에서 강제로 변화를 준거

라가이아 죽은건 의도한 바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