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있으면 퇴근을 안하겠지?


하지만 암 말 없는거 보니까 이 새끼들 퇴근하고 집 도착해서 오늘도 열심히 일했다는 부푼 마음과


뭔지 모를 달성감을 추스리며 소파에 앉아 커뮤니티 창 열었을 때의 그 표정을 난 정말 보고싶어


내가 변태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