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이 아니라, 마을을 약탈했겠지...
중세 배경이라서 농민 = 세수입이기 때문에, 자기가 고용한 용병이
자기가 지배할 땅을 초토화 시키고 다니는걸 정당화해주진 않음.
물론 그럼에도 털고 다니던 애들은 많았는데. 그래서 용병은 스위스 용병 같은 특이 케이스 말고는
대부분 악명이 높음
익명(211.201)2020-04-11 09:30
답글
정당하게 적 병력과 싸우거나, 군주의 군대에 합류해서 다니는건 아무리 죽여도 패널티가 없음.
그렇다고 포로로 잡은 군주까지 처형하는건 곤란하겠지만.
회복안되 성이나 도시 공격할때 한번 먹을때 한번 우호도 떨구는게 스노우볼링 막을려고 의도된거라 어쩔수없이 감수해야됨
데..데뎃? - dc App
입장 바꿔 생각해봐ㅋㅋ 누가 니 집을 때려부수는데 니가 그 새끼가 누군가한테 고용된 용병인지 그놈이 니 집 때려부스고 싶어하는 본인인지 알 게 뭐야? 일단 집 부수고 있는 놈이 있으면 그놈을 무조건 싫어하게 될 거 아니냐
워밴드에선 안그랫다고 아 - dc App
용병이 뭔 면죄부냐 넌 누구에게 고용된 인간이 너 공격하면 고용한 인간만 싫어할 거냐 너 공격한 인간도 싫어할 거 아냐
적국이 아니라, 마을을 약탈했겠지... 중세 배경이라서 농민 = 세수입이기 때문에, 자기가 고용한 용병이 자기가 지배할 땅을 초토화 시키고 다니는걸 정당화해주진 않음. 물론 그럼에도 털고 다니던 애들은 많았는데. 그래서 용병은 스위스 용병 같은 특이 케이스 말고는 대부분 악명이 높음
정당하게 적 병력과 싸우거나, 군주의 군대에 합류해서 다니는건 아무리 죽여도 패널티가 없음. 그렇다고 포로로 잡은 군주까지 처형하는건 곤란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