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겜들은 그럼 돈이 차고 넘쳐서 출시되고 바로 지장없이 플레이 가능한거야?

내가 배너로드 출시되고나서 시간 날때마다 배너로드만 플레이했는데


플레이 하면서 인방도 배경에 켜놓고 게임했단 말이야


그런데 인방 소리 들으면서 잘 생각해보니까


이 스트리머가 하는 신작 게임들은 왜 하루마다 버그패치를 하지 않는거지?

왜 저사람은 일일히 버그픽스해주는 모드 찾아서 안고쳐도 행복하고 재미있게 게임을 하는거야?

이 생각이 들더라


그 생각이 한 번 드니까 씨발 케밥새끼들 같잖아서 글 한 번 안싸고는 버틸수가 없었음


그리고 얼엑인데 지금 처럼 패치속도 빠른건 혜자인데? 라고 하는게 진짜 개소리인게

오히려 패치속도가 빨라서 더 좃같은거야

이정도 버그는 개발사에서 알바고용해서 플레이 시켜보고 고쳐서 냈어야 되는 버그라는 소리니까


그냥 장사하기 싫다는 소리지. 스팀 같은 플랫폼에서 인디게임 개발자들 좀 먹고 살라고 얼리억세스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니까

지금이야 내가 하도 워밴드를 재미있게 해서, 내가 대깨마라서 하고 있는건데,


애초에 저정도 규모의 개발사에서 얼엑을 냈다는거부터 난 이미 마음가짐이 글러먹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