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블 워밴드 플탐이 스팀에 800시간정도 찍혀있긴 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워밴드 자체도 네이티브의 밸런스는 좋은편이 아니였던거같음. 딱히 컨셉질할 것도 그리 없었고, 

컨텐츠 양도 결국은 전투라던가 영주랑 좆비비는 액션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결국은 반복에 반복이였던거 같음. 



물론 워밴드를 할 때부터 양질의 모드가 충분히 있다는걸 알고 

바닐라 네이티브를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에 대해 배우는 튜토리얼 개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던것도 있는거 같음. 


그래서 네이티브는 아마 플탐 60시간 안팍으로 충분히 쇼부쳐지는거 같은데(도전과제 달성 시간 기준) 

결국 모드 하나 붙잡고 백수십시간 하고 삭제 / 모드 버전업 혹은 다른 모드 붙잡고 백수십 시간하고 삭제 이거 반복이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