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쩌라는거냐?


내가 고쳐줘야됨?


왜 여기서 니들 좆같은 하소연을 구구절절 늘어놓는데?


아무리 얼엑이라도 이정도로 좆같을거라고 생각못하고 비싼 돈주고 구입했는데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어서 억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