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아군이고 적군이고 신병만 존나게 뽑아서 머리수 채운다음에 전쟁해대는데 


전쟁하기전에 적국맞춤 편성이나 전략이 하나도 필요없어서 야전이 그냥 신병학살 반복이되버림


쿠쟈트 침공했더니 뭉붕이가 칸스가드 100명 동원해서 우리 방진 스웜전술로 갈리는거 보면서 멘탈좀 터져야 후반 긴장감이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