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가 생각보다 갑옷에 효과적이지 못하다고함 짧기도하고 그래서 풀플레이트에서는 레슬링이 필수라잖아
익명(175.211)2020-04-12 03:37
답글
망치로 철판을 때려봐야 좀 안쪽으로 휠뿐이지 인체에 손상을 줄만큼이 아니라서 그럼. 전투용 픽 같이 쇳덩이 송곳처럼 생긴거로 때려박는거도 플레이트 곡면처리 때문에도, 상대방도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전투하는 사람이니 잘 되지도 않는데다가 마찬가지로 깊게 뚫려야 의미있는 손상을 줄건데 그게 어려움. 그래서 에스터크 같이 긴 찌르는 장검이나 레슬링으로 약점을 노리는거임.
왜 둔기를 안들고 칼을 들까
지휘권 놓고 형제끼리 결투 벌인거였나 하여간에 영화가 노잼이라 내용은 기억이잘안남
둔기도 생각보다 갑옷에 약했다고함 그래서 찌르기되는 칼쓰는듯
둔기가 생각보다 갑옷에 효과적이지 못하다고함 짧기도하고 그래서 풀플레이트에서는 레슬링이 필수라잖아
망치로 철판을 때려봐야 좀 안쪽으로 휠뿐이지 인체에 손상을 줄만큼이 아니라서 그럼. 전투용 픽 같이 쇳덩이 송곳처럼 생긴거로 때려박는거도 플레이트 곡면처리 때문에도, 상대방도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전투하는 사람이니 잘 되지도 않는데다가 마찬가지로 깊게 뚫려야 의미있는 손상을 줄건데 그게 어려움. 그래서 에스터크 같이 긴 찌르는 장검이나 레슬링으로 약점을 노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