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컨하면서 많은 이벤트가 뜨는데 그중 50%는 대부분 대민마찰 및 성추행, 성폭행과 관련된 이벤트임
병력들 공성캠프칠때 갑자기 농민이 와서 '경의 병사가 내 딸을 강간했소, 처벌해주시오'라고 하는가 하면 병사들이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여자들을 잡아온다던가 하는 등등
(물론 플레이어는 '이노옴들' 하면서 처벌할수도 있고 '제일 예쁜 여자는 내가 먹는다'라고 할수도 있다ㅋ)
평범한 소작농 여성들은 진짜 강하게 살았어야할 시기인거 같음
특히 남자들이 모두 한탕뛰러가면 여자들이 가정을 지켰던 바이킹 문화권에서 쉴드메이든같은 여자들이 왜나왔는지 알거같다
지금의 생활력 만렙찍은 아줌마 그 이상의 거칠고 강한 여자들이었을거란 생각을 해봄..
바이킹들은 심심하면 무슬림-기독교인들 성노예로 데리고가던 시대였으니.... - dc App
지금 아이슬란드인들 유전자중에도 아일랜드계 퍼센트로 남을정도로 있다도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