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팀세일 통해서 마블 펜도르 입문한 뉴비들을 위한 개인적인 팁이야


물론 겜 특성상 플레이스타일은 순전히 지 맘이지만, 경험상 좀 더 편하게 하는법 공유함


처음에 마을에서 징집병 모으는건 절대비추해


최종티어까지 오르기도 전에 픽픽 죽을뿐더러, 파티 이동속도 깎아먹고, 음식만 소모하는 식충이들임


걍 첨엔 혼자 돌아다니면서 맵에 돌아다니는 좁밥 산적무리, 붉은형제단이나 때려잡아라


1대 다수의 싸움이라 명성 수치를 쉽게 올릴 수 있음.(전투당 6-7은 기본적으로 오르는 듯)


그렇게 명성 150 찍고나면 토너먼트를 주구장창하면서 모으는 돈은 죄다 공방짓는데 때려박아라


에토스에는 무조건 올리브유 압착장 짓고 나머진 가죽공방이나 염색소 중에 이익률 더 높은거 고르면 됨


참고로 이쉬코만, 레인, 아벤도르 이 세개 도시는 첨부터 소유 영주와의 관계도가 -3이라 공방 건설이 안됨


해당 영주 찾아서 퀘스트 받아다가 관계도 회복하면 된다.


그렇게 모든 도시에 공방을 짓고나면 주마다 10000디나르 정도의 수익이 안정적으로 들어옴


그럼 이제 특정 국가 밑으로 들어가서 용병 생활 하던지, 영주되던지 하고 동료, 병력도 모으고 성도 먹고 하면 된다.


첫 성은 흰사슴성 먹는걸 추천함. 방어도 무난하고 아군 영주들이 가끔씩 주위에서 놀도르 잡아다가 포로로 갖다주는데


얘네 풀어주면 관계도도 쑥쑥 올라가고, 명예도 오름


독립은 라리아 거점으로 하는걸 추천


왜냐, 라리아 주변에 놀도르 순찰대들이 계속 돌아다니고 있어서, 얘네랑 우호적인 상태라면 공짜로 보호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