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랑 캐릭이랑 이벤트 몇개 추가된 dlc 발매하면 거의 정가급 가격 받아쳐먹는데


그거 새로 나오면 꼬박꼬박 사서 열심히 함


하는 패턴 항상 똑같


남자가 보기엔 막 귀신처럼 화장한 키180에 몸무게 한 30키로 되보이는 뼈만남은 패션모델같은 년 하나 만든다음


마을전체 다 독신남으로 꽉채움


그리고 양다리 삼다리 육다리 문어다리 걸치다가


남자하나 잡고 애낳고 결혼함


그러다 질린다고 남자 죽이고(ㄷㄷ) 다른남자랑 결혼함


그러다 늙으면 죽고 위 행위 반복


이걸 걍 무한히 반복하면서도 즐겁다고 그 비싼겜을 꼬박꼬박 다 사서 해줌


적어도 게임구매에 대해선 한남들은 한녀들에게 할말 없음


진짜 열심히 사주더라


뭐 걔들한텐 커피샵 친구랑 수다 두시간 떠는데 들어가는 케잌이랑 커피값만도 못한거라 암것도 아닌가?


남자도 술값 생각하면 비슷한데 흠..




글 결론 = 복돌은 친구도 인간관계도 없는 걍 인간쓰레기구나 새삼 깨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