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종이 쓰레기 - 설명이 필요없음 귀족이 3티어까지 전열보병이다가 4티어에 갑자기 말타고 자기 기병한다고 함 애^미

2. 자전비가 쓰레기 - 알보병이 컨셉인데 우측에 쿠자이트 궁기병 좌측에 바타니아 귀족궁병 블란디아 기사단이 기다리고있음 쓰레기처럼 썰림
3. 도망을 못감 - 전쟁에서 최대의 타격은 성 도시 이런게 아니라 아군의 숫자적은 군대가 적의 숫자많은 군대에게 썰려서 순식간에 대량의 영주들이 붙잡히는거임. 하지만 일반적으로 숫자가 적은 군대가 이속이 빠르기때문에 그냥 도망가면 됨. 
그러나 스터지아는 첫째로 보병이 많고, 둘째로 영지 번영도가 쓰레기 -> 영주들이 말 살 돈이 없으며, 셋째로 말이 제대로 나지도 않음 -> 살 말도 없음. 결과적으로 군대가 상대의 숫자 더 많은 군대보다 이속이 느림. 결국 붙잡혀서 참살당함.
이 현상은 기병이 많아서 캠페인이속이 빠른 블란디아를 상대할때 극적으로 나타남. 군대만 끌고갔다하면 더 많은 군대를 만나도 도망을 못가고 다 터져 뒤짐. 당연히 더 적은 군대를 따라잡아서 잡지도 못하니 할수있는건 떼거리 모아서 공성하는것 뿐임.

지금 천통을 절반가량 한 지점인데 통계에서 Casualties Inflicted를 봤을때 단 한번도 영주들이 알아서 더 좋은 킬데스 비율을 낸 적이 없음. 내가 군대를 많이 데려가나 해서 아예 군대 안모으고 영주들 알아서 하게 두고 내 부대로만 공성하고 다녀봤는데 세력이 반도 안되는 적을 상대로도 손해가 남. 이 현상은 전체 영주풀에서 스터지아 영주의 비율이 줄어들수록 개선되었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를 하던 초반에 세를 불리려면 스터지아를 줘패서 빠르게 영토를 확보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