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식량을 태우면서 성벽을 다 밀어버리고 편하게 공성가는중
하지만 제국의 성은 야만인들과는 다르다. 성벽이 뚫리는 상황까지 대비해서 앞에 방패벽 - 뒤에 여러 위치에 궁병들을 배치하는 2차 방어계획까지 짜여있다.
하지만 반대쪽 성벽은 부실해서 금방 뚫린다. 양쪽 다 밀고 들어가도록 하자.
다른 예로 블란디아의 성이다. 성벽을 파괴하고 돌입하더라도 2차방어선으로 파란색에 방패벽을 배치하고 각각의 붉은색에 궁병들을 배치해서 십자포화를 놓는다. 애들 투입해놓고 갤질하다가 급격한 사망자에 놀라 급히 뛰어와서 궁병들을 제거하다가 나도 죽었다. 위의 게이지를 보면 돌파는 했지만 상당한 피해를 보았다.
생각보다 피해를 많이 본 경우에만 자세히 살펴본지라 다른나라도 이런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문명국 3렙 성채는 방심할 수 없는거같다.
스터지아는 번영도 8000, 성벽 3레벨로 업그레이드 해도 우줄근하기 짝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