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난 배너로드하고나서 한번도 토너먼트에서진적이없는 새끼다.

창찌르기가 낙뢰와같이 매섭게 내늑골을 죄여왔다 이건말그대로 혁명이다

정신차리고 보니 낙마한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