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박히기 전에 놓음
랜스 1회용임
아니 랜스는 1회용이라쳐도 내 손목은 1회용이 아니잖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현실에서
찌르자마자 버린다
아니면 부러지게 만듬
랜차 자체도 그걸 분산하기때문에 가능해진거
못버티면 썼겠냐?
손목으로 잡는게 아님
그럼 뭘로 잡음?? 그 초기에는 겨드랑이에 끼던거 나중에는 손으로 쥔거아니었음?
랜스 손목하나로 버티는게 아니라 겨드랑이 쪽에 끼는 받침대 있을걸? - dc App
그게 갑옷 겨드랑이에 고리도 있고 온 몸을 등자에 단단히 고정해서 버티는 거지. 그래서 카우치드 랜스가 나오게 된 이유 중에 일등공신이 등자인거임. 등자 없이 손으로 잡고 찌르던 시절에는 그런 식으로 전속력으로 말 달려서 꼴아박았다간 내가 말에서 미끄러져 떨어짐
내가 알기로도 댓글처럼 등자 없던 시절에는 충격순간 창을 놓았던거고 등자 나오면서 버틸만해짐 예전 자료중에 창을 거는 부분을 본거 같은데 지금은 못 찾겠네
그래서 박히기 전에 놓음
랜스 1회용임
아니 랜스는 1회용이라쳐도 내 손목은 1회용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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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현실에서
찌르자마자 버린다
아니면 부러지게 만듬
랜차 자체도 그걸 분산하기때문에 가능해진거
못버티면 썼겠냐?
손목으로 잡는게 아님
그럼 뭘로 잡음?? 그 초기에는 겨드랑이에 끼던거 나중에는 손으로 쥔거아니었음?
랜스 손목하나로 버티는게 아니라 겨드랑이 쪽에 끼는 받침대 있을걸? - dc App
그게 갑옷 겨드랑이에 고리도 있고 온 몸을 등자에 단단히 고정해서 버티는 거지. 그래서 카우치드 랜스가 나오게 된 이유 중에 일등공신이 등자인거임. 등자 없이 손으로 잡고 찌르던 시절에는 그런 식으로 전속력으로 말 달려서 꼴아박았다간 내가 말에서 미끄러져 떨어짐
내가 알기로도 댓글처럼 등자 없던 시절에는 충격순간 창을 놓았던거고 등자 나오면서 버틸만해짐 예전 자료중에 창을 거는 부분을 본거 같은데 지금은 못 찾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