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승려들에 따르면 고대에는 오직 한개의 언어만이 존재 했었으나 그들이 하늘로 가기 위해 탑을 쌓으려고 해서 세상이 변했다고 한다. 이거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신화 아니냐? 당시 조선 스님들이 이 얘기를 어떻게 알고 있었고 또 어떻게 스님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퍼진 이야기가 됐는지 궁금하다. 기독교가 원래 다른 나라 신화를 베낀 부분이 많다고 들었는데 바벨탑 신화는 원래 인도신화중 하나였던걸까?? - dc official App
유럽 ->중국 -> 조선 예상해봄 - dc App
수박도에 보면 나와있다
고대설화들 보면 비슷한거 많다 대홍수라든가 ㅋㅋ 원래 인류가 하나였고 얘기들이 원시부터 전승됐다는게 맞는 이유임 - dc App
일단 북유럽신화부터 힌두교까지 다 같은 뿌리임
같은 신을 믿어도 두개로 찢어지는판에 뭐 새로울게있나
고대인류가 우주엘리베이터 건설 도중 관찰자 외계인들에게 퍼지당했다는 암시인가
불교도 여러 나라 거쳐서 우리나라에 정착했잖아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다 섞여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