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이나 네이버 카페만 하다가 나무위키 디시 항목 읽고, 디시는 아무말이나 막 해도 손가락질 안 받는 환상적인 곳이라는 망상에 빠진 얼라들과

일베로 인터넷 시작했지만, 아스팔트 할배들한테 쫓겨나 들어온 유입들이

디시판 카페나 다름 없는 "마이너" 갤러리 와서


스갤 코갤 막갤 수갤 등 별 병신 같은 상황 다 겪은 틀딱딱 원주민한테

"디시답게"

"근"

"운지 운지 이기야"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