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티어 2부터 영주로 충성 맹세 가능한거 보면 0~1까진 이리저리 방랑하면서 클랜 재건 퀘스트대로 돈, 동료, 명성 모으고 토너먼트 낭인 노릇 하면서 무역도 좀 하라는 의도 같고, 1부터 2까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용병일 하며 고용주 갈아타다가 2부터 정착하라는 의미 같은데
근데 저 클랜 티어 2에 도달하는 과정이 너무 빠름
그리고 그 뒤로는 그냥 전쟁 징집 전쟁 징집 전쟁 징집 원패턴이고 이게 플탐 대부분을 차지함
난 이게 테일월즈측 의도가 아니라고 100% 확신함
어떤플레이를하는건 플레이어몫임 스피디하게하는거면 니말이맞고 그냥 느긋하게 티어안올리고 도시순회하면서 놈팽이처럼 구경다녀도됌
유저가개입안하면 평화협정을통해 최소한의보정은있어서 그정도까지아니게 손봄 외국애들도 존나꼽줘서 손보긴한게지금인데 그래도불만이면 어쩔수없지
그게 가능하려면 국가간 스노우볼링이 덜해야하는데 초기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심함 특히 쿠자이트는 강 건너서 도시 세개쯤만 먹어도 플레이어가 바로 남제국이나 북제국 붙어서 막는거 아니면 스노우볼링 걷잡을 수 없음
그런현상이 기병이 자전비가 굉장히높아서 쿠자이트하고 블란디아가 쭉죽미는현상은 자주목도함나또한
근데 빨리 전쟁하고싶은사람한테는 지금도 저과정이 지루하고 길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