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일케되었냐면 스와디아에 용병고용 되었다가 나름대로 잘 버티길래 그리고 디림 옆의 성 병력이 얼마 없길래 아예 봉신으로 들어감. 들어가기전에 성먹으면 그냥 가지라고 했기도 해서 먹고 지켰는데 엄한 놈에게 성을 준데다가 보상금은 꼴란 600이라 배신 때림.

돈은 궁하지 않는데 하필이면 내가 병력을 스와디아인 위주로 뽑아서 병력을 재편성해야하는데 어느 녀석들이 좋을까?
그리고 성이 꼴랑 1개인데 계속 독립해 있는게 좋을까?
현재 목표는 수비병력이 생기는대로 스와디아 영토 갈가먹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