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로 부대 이동 및 배치가 가능하다가 가장 큰 차이점이고.
세세하게는 공성전이 좀 더 세분화되었다는 점
경제 시스템이 좀 더 논리적으로 되어있다는 점이지(마법의 손이 뿅하고 만드는게 아니라)
익명(211.201)2020-04-12 18:19
답글
물론 게임이란 한계상 어느 정도는 마법의 손이 작용할수 밖에 없지만.
확실히 전작보다는 디테일해진건 틀림 없음.
적의 전력을 분석할때나 물건의 가치를 예상할때 예측 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많아졌다는거지.
그래서 약탈이 단순히 잡템을 버는것 뿐만이 아니라, 상대의 공성 혹은 영주의 군대 운용에 영향을 주게 되있음.
강대국을 상대할 때 초토화를 시켜서 고사시키는것도 방법중의 하나가 되는거(악명을 감당할수 있다면)
익명(211.201)2020-04-12 18:21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자체가 그나마 게임같이 변했음. 워벤드 애착가지고 했던거고 솔직히 게임도 아니었지
나무위키 가보삼
마우스로 부대 이동 및 배치가 가능하다가 가장 큰 차이점이고. 세세하게는 공성전이 좀 더 세분화되었다는 점 경제 시스템이 좀 더 논리적으로 되어있다는 점이지(마법의 손이 뿅하고 만드는게 아니라)
물론 게임이란 한계상 어느 정도는 마법의 손이 작용할수 밖에 없지만. 확실히 전작보다는 디테일해진건 틀림 없음. 적의 전력을 분석할때나 물건의 가치를 예상할때 예측 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많아졌다는거지. 그래서 약탈이 단순히 잡템을 버는것 뿐만이 아니라, 상대의 공성 혹은 영주의 군대 운용에 영향을 주게 되있음. 강대국을 상대할 때 초토화를 시켜서 고사시키는것도 방법중의 하나가 되는거(악명을 감당할수 있다면)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자체가 그나마 게임같이 변했음. 워벤드 애착가지고 했던거고 솔직히 게임도 아니었지
전체적으로 존나 디테일해짐